포켓몬고 GPS 조작 쿨타임 시간 총정리, 한국에서 미국·일본 순간이동하면 몇 분?
포켓몬고를 하다 보면 GPS 쿨타임, 포켓몬고 쿨다운 시간, 해외 이동 후 언제 다시 포켓몬을 잡을 수 있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 포켓몬을 잡은 뒤 미국으로 위치가 바뀌었다가, 아무 행동 없이
바로 일본으로 이동했다면 쿨타임을 한국→미국→일본으로 계산해야 하는지 헷갈릴 수 있는데요.
오늘은 이 경우를 중심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포켓몬고 GPS 쿨타임이란?
일반적으로 커뮤니티에서 말하는 포켓몬고 GPS 쿨타임(쿨다운)은
짧은 시간 안에 현실적으로 이동하기 어려운 거리만큼 게임 내 위치가 변경됐을 때
일정 시간 게임 행동을 하지 않고 기다리는 것을 말합니다.
다만 이것은 포켓몬고가 GPS 조작을 공식적으로 허용하면서 제공하는 기능이 아닙니다.
위치 조작이나 비공식 프로그램 사용 자체가 운영정책 위반이 될 수 있다는 점은
먼저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잡고 미국 갔다가 일본으로 이동했다면?
질문의 상황을 순서대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에서 포켓몬 1마리 포획
→ GPS 위치를 미국으로 변경
→ 미국에서는 아무 행동도 하지 않음
→ 곧바로 일본으로 위치 변경
이 경우 커뮤니티에서 통상적으로 이야기하는 쿨다운 개념에서는
마지막으로 실제 게임 행동을 했던 한국을 기준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미국으로 위치만 변경하고 그곳에서 포켓몬을 잡거나 포켓스톱 등을
이용하지 않았다면 단순히 미국을 거쳤다는 이유만으로 쿨다운 시간이 계속 더해지는 방식으로
이해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핵심은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포켓몬을 잡은 시간입니다.
한국에서 일본이면 쿨타임은 몇 분?
한국과 일본은 어느 도시에서 어느 도시로 이동했느냐에 따라 거리가 크게 달라집니다.
부산에서 후쿠오카처럼 비교적 가까운 지역도 있고, 서울에서 도쿄 또는
일본의 더 먼 지역으로 이동하면 거리가 상당히 늘어납니다.
GPS 조작 이용자 커뮤니티에서 공유되는 쿨다운 표에서는 이동 거리가 길어질수록
대기시간이 늘어나며, 장거리 이동에서는 흔히 최대 약 120분(2시간)을 기준으로 이야기합니다.
따라서 정확한 출발·도착 지역을 모르는 상황이라면 단순하게 몇 분이라고 단정하기보다는
한국에서 마지막 행동을 한 시점부터 최대 약 2시간을 기준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미국에서 아무것도 안 했다면?
여기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한국에서 포켓몬을 잡은 후 미국으로 위치를 옮겼지만
미국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일본으로 다시 이동했다면,
일반적으로 알려진 쿨다운 개념에서는
위치를 변경한 것 자체보다 게임 내에서 어떤 행동을 했는지가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따라서 미국에서 아무 행동을 하지 않았다면
한국 마지막 행동
→ 미국 위치 변경
→ 아무 행동 없음
→ 일본 위치 변경
이런 상황에서는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행동했던 시간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식입니다.
쿨타임만 지키면 계정은 안전할까?
이 부분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포켓몬고 GPS 쿨타임을 지켰다고 해서 계정이 안전하다고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Pokémon GO 운영정책에서는 위치 조작이나 비공식·변조 프로그램 등을
이용한 부정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쿨다운 시간을 지키더라도 비정상적인 위치 변경이나 허용되지 않는
프로그램 사용 등이 확인되면 계정에 경고 또는 이용 제한 등의
조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포켓몬고 GPS 쿨타임 핵심 정리
질문의 상황만 간단하게 정리하면,
한국에서 포켓몬 1마리 포획 → 미국 순간이동 → 미국에서 아무 행동 없음 → 일본 이동
이라면 미국을 중간에 들렀다는 것보다는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포켓몬을 잡은 시간과
일본까지의 거리가 핵심입니다.
장거리 이동에서는 커뮤니티에서 최대 약 120분(2시간)의
쿨다운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포켓몬고 GPS 조작이나 비공식 앱 사용은 게임 운영정책을 위반할 수 있기 때문에
쿨타임을 지킨다고 제재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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